다들 잘 지내고 있나 보군요.

저도 이런 저런 생각과 고민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언제나 재미있는 모임속에 다들 지내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들어가며 재밌습니다.

이제는 영어 스터디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면서 농담반 진담반 했지만

세상을 살면서 그냥 손쉽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는 아무것도 없나 봅니다.

잘들 지내시고 8월 휴가가 된다면 같이 한번 놀러가도 좋고

아니어도 우리 조오기 계곡가서 발이라도 담그고 올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다음 모임까지 안녕~~~
2007/07/30 08:26 2007/07/3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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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휴가는 낼로써 끝... ㅡㅜ
    이 글을 지금 보다니... 흑흑...
    그런데 누가 쓴글인지??? (도집이라 생각하고...)
    멀리 안가더라도 보고 살짝 발 씼으러 가보자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