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얼굴들 뵙고, 벌써 수요일이네요.
비가 주륵주륵. 우산안가지고 나갔다가 비맞고 방금 들어왔어요 학교.

오랜만에 홈피를 들렸더니 글들이 많네요.
아우, 자주 여기 들어와야지 원 ㅋㅋ..

영화누나 감기 걸려서 몬봐서 아쉬웠어요.
일곤이형은 워낙 바쁜듯. 일요일 오후에 전화오더니
이제 교수님 가셨다고 모임 끝났냐구 물어보더라구요 ㅎ;;
교수님 진짜 집에 보내드려야 할듯한데 ..

일요일에 덕연이 형 바이크(무려 900cc)도 구경하고,
재현이 형님 니콘 D200 DSLR 카메라도 구경하고, 즐거웠어요.

못오신 분들 좀 부러워 하시려나?? ㅎ;;


다들 잘 지내시구요 8월 말이나 9월 쯔음 해서 다시 모여요~.
2007/07/11 11:05 2007/07/11 11:05
8월이 프로젝트 종료에 실사 기간이라
자료만들고 구현하느라 시간이 안날거 같습니다.
교수님이 미국에 안나가시고 논문 독촉을해대셔서
일단 6월달에는 시간이 좀 그렇고요
전 7월에 시간 만들어 보겠습니다.

1박2일 좋죠~ 찬성~

누가 교수님 미국 집으로 가라고 좀 해줘요~
2007/06/27 14:34 2007/06/27 14:34

[광민] 놀러 가자~~~

잡담 : 2007/05/30 17:10
요즘 머리속에 일본에 놀러 가야 겠다는 생각만이 가득해서...

사실 일본에 놀러가봐야 특별하게 볼것도 아니면 뭔가를 배우겠다는 것도 아닌데

지금처럼 엔저일때 한번 꼭 가봐야 하지 않을까...그런 생각이 머리속에 박혀서

매일 매일 일본 여행상품을 검색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여유가 있는 사람(시간적으로든 금전적으로든)과 없는 사람이 있겠지만

갈 수 있다면 비수기 한번 노려 가봄직 하지 않을까요?

가고 싶은 분 거수!
2007/05/30 17:10 2007/05/30 17:10